그러니까 그렇게 사는 삶에 관심 없다고. 그리고 숏 안 친다고. 책 읽고 만들고 글 쓰고 연구하고 가르치고 놀고 놀고 놀고 놀면서 살 거라고 그 쾌감이 있다 지적 쾌감 중요한 건 그 지적 쾌감은 고통 속에 있다 스 트 레 스 속에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