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은 왜 제사 지내도 될까요? 그 누구도 주장만 하고 근거는 안 알려주던데? 몇십년 간? 환장하는 줄. 뚜껑 열린다. 지금이야 명절에 쉬지만. 아빠랑 굴업도 백팩킹 가려고 했는데 무릎 다쳐서 못 간다. 아니 그래서 내 집으로 온다는데. 혼자 사는 집에 영끌해도 의자가 5개뿐인데. 내 집 진짜 예쁘다 고양이랑 뒹굴뒹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