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으로 필요한 노동시간을 최소한으로 하면서 남은 시간은 자유롭게 쓰는 중. 뭐, 유용노동이 추상노동으로 전환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고요. 비 좋다. 오랜만에 여유롭다. 번아웃과 혁명은 서로를 배제한다는데. 맞말이다. 한병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