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서 대게 파티했다. 몽이까지. 우리 갱이 빼고 다 모인다. 조카랑 네발 동물들까지 전부 사랑함. 다음 주에 동생네가 놀러가는데 몽이 두고 간다길래 제발 나한테 맡겨달라고 어필했다. 비숑이 진짜 귀엽다. 갱이한테 일주일 내내 부탁해야지. 몽이언니 하룻밤만 재워주자고. 벌써부터 들은 척도 안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