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를 원해서
가짜를 버리는 과정이었다.
버릴 게 더 있나?

산산조각이 나면 
산산조각으로 사는 법만 있는 줄 알았는데

조각들이 녹아 
덩어리가 되는 불길이 있었구나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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