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끊고 가야겠다. 마감 친다. 돼지강점기 시절도 끝났겠다. 정말 너무 (욕 나올 정도로) 힘든 시기 다 지났다. 살게 해준 모든 것들에 감사하다. 가짜, 비본질은 취급하지 않겠다.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