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보면 유독 하는 일마다 잘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을 보면서 운이 좋았다고 말합니다. 똑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떤 사람은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낸 사람은 타고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저 또한 운은 개인에 따라 타고 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비슷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이 몇 년이 흐른 후 사는 모습이 너무나 달라지는 걸 보고 특히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사업을 하더라도 어떤 사람은 하는 일마다 승승장구하고 어떤 사람은 하는 일마다 순탄치 못하니 출발점이 같았던 두 사람이 세월이 흐른 후에 전혀 다른 위치에 서 있는 걸 본 적이 많았습니다.
책에서는 운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트려주었습니다. 좋은 운을 붙잡는 기술을 배워 익힐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운을 좋게 만드는 방법이라니, 정말 인생을 살면서 꼭 필요한 기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는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존재하고 지금 내가 하는 행동은 앞으로 일어날 일에 반드시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좋은 기회를 알아차리고 행동에 나서려면 나름의 계산과 적절한 판단, 리스크를 감수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별 것 아닌 일에도 감사하는 태도는 행운을 불러온다고 하는데, 저 또한 매사에 감사하는 태도가 얼마나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지 직접 겪어봤기에 저자의 글에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살면서 생각하지도 못한 위기가 닥쳐올 수 있는데, 그럴 때도 주저앉을 게 아니라 무엇이든 새로운 시도를 하다보면 결국엔 또다른 행운이 자신 앞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행운은 선택받은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게 아니라 이미 도처에 널려 있어서 두 눈을 부릅뜨고 잘 찾아보면 누구나 그 행운을 거머쥘 수 있다고 합니다.
왜 하는 일마다 꼬이고 되는 일이 없을까?라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에게 온 기회를 행운으로 바꾸기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