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맘 2006-12-14
반가와요~^^(예은맘) 집안에 갑자기 일이 많이 생겨서, 오늘에서야, 님의 글을 보게되었어요~ 답글이 너무 늦어서, 죄송하네요~ 근데, 저와 비슷한 부분이 많으시네요. 저는 고등학교에 근무하는데, 어디에 근무하시나요? 국어를 가르치시니, 책에 관심이 많으실것 같아요~ 저는 요즘, 둘째가 기기를 시작하면서, 거의 우리집은, 예전의 도서관^^(?)같은 분위기가, 시끌벅적한 유치원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옌이에게 책읽어줄시간은 커녕, 안아줄시간도 거의 없지만... 그나마 감사한것은, 영어동화는 씨디가 있어서, 그것의 도움을 톡톡히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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