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나로 살기에 방해받기 쉬운 세상이다. 하고픈 일을 하면서 살고 있다지만 여전히 나를 향한 검열을 놓지 못한다. 나와 다른 길을 더 많이 발견하고 싶다. 서로가 서로에게 엉뚱한 길을 보여주는, 조금은 이상한 길잡이가 되어주려고 ‘노력‘하면 좋겠다. - 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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