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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과 비평 203호 - 2024.봄
창작과비평 편집부 지음 / 창비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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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적절하면서도 다양한 글들이 실려 있어 재미있게 읽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귀신의 공공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에 특히 관심이 갔다. 평소 막연히 생각해 오던 주제였는데, 이렇게 구체적으로 연구하고 계신 분이 있어서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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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과 푸코의 웃음소리 - 천문·지리·본초에 대한 기기묘묘한 이야기
류쭝디 지음, 이유진 옮김 / 글항아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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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풀뿌리'라는 원제를 바꿔가면서까지 제목에 푸코를 집어넣고 표지에 큼직하게 푸코 얼굴을 깔아놓은 것에 비해서는 푸코의 사상과 관련된 내용은 손톱만큼밖에 안 나오고 내내 다른 얘기인데 왜 굳이 푸코를 이렇게 강조했는지 좀 의문인? 내용 자체는 그냥저냥 좀 뻔하면서도 흥미로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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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스 솔루스 환상의 숲
레이몽 루셀 지음, 오종은 옮김 / 이모션북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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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잘 하는 분이 한 번만 교정, 교열을 봐주셨더라면 이렇게까진 안 됐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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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엄경정맥소 세트 - 전4권
교광진감 지음, 진명 옮김 / 불광출판사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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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역사 4 : 육체의 고백 나남신서 2019
미셸 푸코 지음, 오생근 옮김 / 나남출판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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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번역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육체의 고백보다는 육욕의 고백이 나은 듯합니다. 행위가 아닌 사유에 초점을 맞추고 자기 안의 음욕들을 말로 고백해 냄으로써 내면성을 가진 주체성을 생산하는 게 문제니까요. 고치기엔 이미 너무 늦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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