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 역사 4 : 육체의 고백 나남신서 2019
미셸 푸코 지음, 오생근 옮김 / 나남출판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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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번역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육체의 고백보다는 육욕의 고백이 나은 듯합니다. 행위가 아닌 사유에 초점을 맞추고 자기 안의 음욕들을 말로 고백해 냄으로써 내면성을 가진 주체성을 생산하는 게 문제니까요. 고치기엔 이미 너무 늦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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