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과 푸코의 웃음소리 - 천문·지리·본초에 대한 기기묘묘한 이야기
류쭝디 지음, 이유진 옮김 / 글항아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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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풀뿌리'라는 원제를 바꿔가면서까지 제목에 푸코를 집어넣고 표지에 큼직하게 푸코 얼굴을 깔아놓은 것에 비해서는 푸코의 사상과 관련된 내용은 손톱만큼밖에 안 나오고 내내 다른 얘기인데 왜 굳이 푸코를 이렇게 강조했는지 좀 의문인? 내용 자체는 그냥저냥 좀 뻔하면서도 흥미로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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