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나보고 사람들이 진짜 순진하대. 때가 안 묻었대. 이제는 안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 때가 묻을 일이 없지
너무너무 생생했었다
그 고양이의 느낌이 깬 후에도 계속 남아있는..
짝은언니와 내가 같이 자고 있었고, 내 옆에 어떤 생물체가 느껴졌는데
그것은 하얀 새끼 고양이!
d j 이가 준 것이라는 것이었다.
어떤 회의실. 엄마와 짝은 언니가 있는데 D j 가 고양이를 가지고 와서 디밀고 갔다는
어제 라디오에서 들은 노래
내가 뽑은 질문 " 그가 나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은? "
타로 카드 세개를 하나씩 뽑았고, 타로쟁이가 답을 해주었다. 답은
" 아무 생각이 없다. "
좋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