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허무와 만능이 하나입니다.
죽음의 사랑은 무한인 동시애 무궁입니다.
죽음의 앞에는 군함과 포대가 티끌이 됩니다.
얼마전에 보고 적어놓은 시라고 한다.
한용운의 시다.
오빠 말에 따르면
"아..역시 용운이구나..."라고 했다고 한다
"얼마나 고민이 많았겠어. 가족을 위해서 집을 나왔는데...자기도 집에 있고 싶었겠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