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바로 엄마라니..
너무 기쁘다^^
로이 오비슨? 굉장히 옛날 가순데...하는 것이었다
예전에..
"엄마, 나 좋아하는 가수 생겼어. 산타나"라고 했을 때
"싼타나? 싼타나 밴드의 그 싼타나?"라고 해서 웃겼는데..
내가 좋아하게 된 요즘 노래의 가수를 엄마도 알다니!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