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바로 엄마라니..

너무 기쁘다^^

로이 오비슨? 굉장히 옛날 가순데...하는 것이었다

 

예전에..

"엄마, 나 좋아하는 가수 생겼어. 산타나"라고 했을 때

"싼타나? 싼타나 밴드의 그 싼타나?"라고 해서 웃겼는데..

내가 좋아하게 된 요즘 노래의 가수를 엄마도 알다니!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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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무비 2005-11-07 0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이 오비슨 저도 알아요.
영화 '젊은 남자' 보고 나와서 바로 그의 테이프를 샀던 기억!^^
엄마가 로이 오비슨 아시는 거 보고 기뻐하는 모습 보니
저도 덩달아 즐겁네요.^^

얼룩말 2005-11-07 1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언제나 저에게 미소를 주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