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작은 언니가 핸드폰을 찾았다.
"내 핸드폰 어딨지..?"
엄마가 말한다.
"어딨는지 알지만, 안 가르쳐 줄래. 전화도 안오는 핸드폰"
그러자 작은 언니 왈
"알람 맞추려고 한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