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보고 온 나에게 엄마가 시험 잘 봤냐고 묻는다.
난 망쳤다고 한다.
그러자 엄마는 웃으며 넌 꼭 시험 못봤다고 하면 백점이더라. 이번에도 백점이네 한다.
이 이야기의 포인트는 엄마와의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