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는 만난적이 없다.

 

집에다가 헬스한다고 하고 나와서는 라떼 한잔 정도 같이 하고 갈 수 있을 거란 나에게

 

" 헬스장 알아봐. 끊어줄게. 건강도 챙기고 땡땡이 칠땐 나도 만나고.. "

 

-.-

 

아...

 

 

희주가 말한다.

 

" 언니, 필라테스 끊어. 강남이나 청담쪽으로 알아봐. 시설 고급스런 곳으로

 

  필라테스 옷이랑 용품같은 것도 다 비싸다. 매트는 20만원 정도 되는 것으로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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