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빠, 우리나라에 대마초 할 수 있는데가 있더라. 버닝썬 ~" 하는데 엄마가 말한다.
" 난 대마초 해봤어 "
" !?!!! 언제? "
" 옛날에 대천가서 "
헐..
" 즉석만남이지 "
.
헐, 어쩌면 엄마는 내가 아는 엄마의 모습이 다가 아닐 수도 있겠구나..무척 문란하게 살았을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