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인정받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해야만 한다고, 어떤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결국은 생각하게 되죠. 그래서 본연의 자신이 되길 그만두고, 지킬 수도 없는 일련의 규칙들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그러면서 늘 죄책감과 비참함에 빠지죠. - P51
하나님은 결코 지루하지 않아요. 이 세상의 그 어떤 존재보다도 재미있고, 흥미롭고, 매력 넘치며, 고상한 존재입니다. 이게 아닌 다른 모습일 순 없습니다. 하나님에게서 기쁨을 찾는다는 것은 한 마디로 최고의 즐거움과 기쁨을 얻는다는 뜻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모습이니까요. - P117
만약에 그랜드 캐니언을 조각하고, 로키산맥을 일으켜 세웠으며, 유전자에 암호코드를 만들고, 핵융합을 발명하고, 언어를 만들고, 또 별을 탄생시키고, 정의를 세우고, 모든 새 생명을 만들며, 끝없는 사랑을 주는 위인과 저녁을 먹을 수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 P118
하나님은 사람들을 창조할 때 애초에 설계했던 모습으로 회복시킨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만나서 사랑하는 사이가 되는 거죠. 그들 스스로의 선택으로요. - P123
자유롭게 선택할 수 없다면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 P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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