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내 영어를 알아듣고 있는지확신이 안가다보니 자신도 모르게질문하듯 말끝을 올려 읽게 되는 것 같아.영어 연수 중 만났던유정미(가명)양여기에 덤으로 평서문/의문문 할 것 없이모든 문장의 끝을 올려 읽기까지 한다.
I‘m completely stuffed!완전 배불러!(내가 꽉 채워졌어.)야추상적으로 ~것‘을 뜻하는 단어에-ed가 붙어 형용사화 시키면채워진‘이란 뜻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I‘ve got.... 에 아픈 증세를 넣어 연결하면비교적 쉽게 몸의 상태를 표현할 수 있다.I‘ve gotmotion sickness.멀미가 나.I‘ve gotchest pain.가슴에 통증이느껴져.한번은 심한 두통에다 입안까지 헐어서결근해야할 상황이었는데,헉! 이렇게 심하게I‘m gonna be sick!헌건 처음이야!곧 토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