ми엥?!
♪이 몸은 돌아서서피눈물을흘렸다~♬뭔노래여!
할머니의 애창곡이었다.
조용필님의 ‘허공‘도 잘 불렀다고 한다.
♪ 허공속에묻어야만 될♪月
잘한다우리딸슬픈 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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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이 지나도시들지 않는 아름다움이있는가 하면전혀 어울리지않는 것들이 모여아름다움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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