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이 진화할 때에는 누군가가 그 시스템을 자기의 목적에 이용하려는 위험이 항상 존재한다. 우리는 ‘종의 이익‘ 이라는 관점에서 진화를 배워 왔기 때문에 거짓말쟁이나 사기꾼은 포식자와 먹이 그리고 기생자등과 같이 다른 종에 속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서로 다른 개체의유전자들의 이해가 다양화되어 가면, 항상 거짓이나 속임이나 커뮤니케이션의 이기적 이용이 생길 수 있음을 생각해야 한다. 이것은 동일 종의 개체들도포함될 수 있다. 앞으로 살펴보게 될 부분에서도 아이가 부모를 속이거나 남편이 아내를 속이고 형제끼리 거짓말을 하는 것조차 예상하지 않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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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는 안정한 것이 아니다. 정처 없이 떠도는 존재이다. 염색체 또한 트럼프 놀이의 카드처럼 즉시 섞이고 곧바로 잊어버리게 된다. 그러나 섞인 카드자체는 살아남는다. 바로 이 카드가 유전자이다. 유전자는 교차에 의해서 파괴되지 않고 단지 파트너를 바꾸어 행진을 계속할 따름이다. 물론 유전자들은계속 행진한다. 그것이 그들의 임무이다. 유전자들은 자기 복제자이고 우리는유전자들의 생존 기계인 것이다. 유전자는 지질학적 시간을 사는 거주자이다.
유전자는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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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는 안정한 것이 아니다. 정처 없이 떠도는 존재이다. 염색체 또한 트럼프 놀이의 카드처럼 즉시 섞이고 곧바로 잊어버리게 된다. 그러나 섞인 카드자체는 살아남는다. 바로 이 카드가 유전자이다. 유전자는 교차에 의해서 파괴되지 않고 단지 파트너를 바꾸어 행진을 계속할 따름이다. 물론 유전자들은계속 행진한다. 그것이 그들의 임무이다. 유전자들은 자기 복제자이고 우리는유전자들의 생존 기계인 것이다. 유전자는 지질학적 시간을 사는 거주자이다.
유전자는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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