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03.
"너 이따위로하!
맨날 늦었나 안늦었나지금몇신줄알아?!!
맨날 늦을래!!
손에 가슴을 얹고생각해 보시지내가 언제맨날 늦었어!!
까하하어디에 뭘얹는다고?
꼭 심각한-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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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이따위로지금몇신줄알아?!!
맨날 늦을래!!
내가 언제맨날 늦었어!!
하!
S맨날 늦었나 안늦었나손에 가슴을 얹고생각해 보시지하하어디에 뭘얹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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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갈 때 그 나라 돈의 기본 단위 크기에 따라 씀씀이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한다면, 여행 후 신용카드 결제일에 가슴을 쓸어내릴 일은 줄어들 것이다. 그게 힘들다면 해외여행중에 물건을 살 때 기본 단위의 실제가치가 적은 돈으로 계산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달러가 아닌 원화로계산하는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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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과거를 지배하는 현상을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영역 중하나가 바로 스포츠 경기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 그 즉시 모든 것은 과거‘가 되고 그 과거는 현재에 의해 재평가된다.
2002년 월드컵 때 한국과 미국의 경기가 있었다. 경기 중에 한국이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이을용 선수가 키커로 나섰지만 아쉽게도 실패하고 말았다. 그런데 처음 키커로 나섰던 선수는 이천수였다. 이천수 선수가 찰 것처럼 나와서 공을 만지다가 결국 이을용선수가 차게 되었는데 실패한 것이었다. 그 경기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직접 관람한 나는 관중석 여기저기서 나타나는 후견지명 심리를 제대로 관찰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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