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공부를 하는 사람들(허영만 화백 일행)이나 독자들이나 모두기본도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나중에 상학의 기본을 어느 정도 알려준 이후에는 ‘나쁜 것은 고쳐라‘라는 의미에서 성형으로 달라질 수있는 것을 얘기한 것이다. 대체로 머리카락이나 후천적으로 생긴 흉터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근본은 역시 달라지지 않는다.
유방은 형편없는 인물이었는데천자가 되었고 유방 이후어머나!당시 상황에 따라쓰였을 가능성이 높으니까‘용의 얼굴‘이라는 말이 생겼다.따라가면 안됩니다.
84 노란 기운은 재물의 기운88 꼴은 기운92 징조96 하얀 기운, 푸른 기운100 청빈淸貧)104 기색은 백발백중108 소심인가 위장인가112 코의 빨간 기운116 기색이 최우선120 영원한 기색은 없다124 이마의 새하얀 기운128 기색의 역할132 기색 살피기136 기색은 눈을 넘지 못한다140 눈밑두덩144 이런자는 멀리하라148 젓가락이냐 입이냐152 귀부인의 고통156 격과 수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