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꽃 아름북스 8
김자환 지음, 김준영 그림 / 삼성당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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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세령이네 가족은 엄마, 아빠, 언니둘 해서 모두 5명이다. 엄마는 꽃집을 하고 아빠는 시인이며 예쁘고 명랑한

세 자매는 초등학교 6학년, 5학년, 3학년 이다. 조금 있으면 쌍둥이 동생이 태어날 예정이다. 서로 많이 사랑

하고 생각 해주며, 서로 서로 배려해주는 아주 단란한 가족이다. 그러나 자기들만 생각하지는 않고 산동네

아이들과 할머니를 도와주고 장애우들도 도와주는 어려운 이들과 항상 함께하는 봉사심이 가득한 가족이다.

시인인 아빠가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라며 사람 꽃이라고 얘기하며, 정말 우리 모두가 본받아

야 할 아름다운 사람꽃 가족이다. 이 책을 추천 하고자 한다면 자라는 우리 아이 들에게 주위의 어려운 이웃

들과 조금이나 생각하며 또한 함께 살아 가야하는 것이 우리 이웃이고, 남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을 열수 있

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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