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진 열쇠 - 웅진푸른교실 8 웅진 푸른교실 8
황선미 지음, 신민재 그림 / 웅진주니어 / 2006년 7월
평점 :
절판


폐결핵을 앓는 말라깽이 명자는 가난하지만 달리기를 잘해서 육상 선수로 뽑힌다. 달리기를 하면 숨이 차서

건강이 더 악화되지만 그만 두겠다는 말을 못해서 계속 달린다. 도서실을 처음 발견하여 책을 마음놓고 읽는

것이 제일 하고 싶은 일이 되지만 엄마를 도와야 되고 달리기를 해야되서 갈등을 하게 된다.

그러나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어 달리기를 그만두고 도서실에서 제일 늦게 까지 책을 읽

고 문단속을 하게 되는 열쇠를 가지게 된다는 내용의 책이다.

모든 사람들이 하고 싶은 일과 잘하는 일이 같을 수만 있다면 참 좋을 것이다. 그런 일을 발견하여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행복한 사람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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