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인 시리즈 3권이 오늘 도착했다.
그런데 저번 모스경감시리즈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하드커버 책 중앙이 오목하게 들어가 있다.
세워서 보면 책이 휘어져 있는 것이다.
으아... 정말 짜증난다.
저번에는 참았는데 이번에도 참아야 하나?
인터넷서점을 이용하면서 10% 할인은 받고 있지만 이럴거면 그냥 교보문고에서 책상태 확인하고 사는 게 100배 났겠다.
이놈들 장사 좀 된다고 아무 책이나 그냥 보내나?
나같은 우수고객한테 이런 식으로 하면 정말 섭하지.
YES24가 이런 식으로 하다가 2년전에 나한테 짤려서 그동안 몇백만원 정도 매출이 감소되었을텐데..
요즘 들어 알라딘이 영 마음에 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