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날려버리고 싶지 않은 마음들이 있다. -197쪽 중, “안다” 우리는 매일 복잡한 감정을 느끼며 삽니다어떤 감정은 휘발해 버리지만어떤 감정은 오래 남아 즐겁게도 하고괴롭게도 하죠 여기 그 감정들을 엮어 사전적 정의와“단춤 정의”를 정리한 귀여운 책이 있네요! 📒#감정사전✍️#단춤📚#유유히 출판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보셨나요?센이 위기에 처해 엘레베이터를 타야는데살짝 센을 감춰주는 거대한 무우 모양 신 기억 나세요? 단춤님의 캐릭터를 처음 봤을 때무우신이 생각나더라구요! 다정합니다.하지만 너무 티내지 않아요. 단춤님의 캐릭터도조용히 사유합니다 단순한 그림 위로 쓰여진 사유가읽은 사람으로 하여금 사유가 되게끔 합니다 📒자유롭다. 아주 짧은 그 순간, 나는 두렵지 않은 사람이 되었다.-17쪽 중, “가볍다” 그림과 같이 보시면 더 와닿는데 말이죠 🥰 📒그들은 한 톨의 어려움 없이 나에게 사랑을 알려주었고 나는 그들의 사랑을 받으며 사랑을 알아가고 있었다.-54쪽 중, “사랑하다” 📒나를 위해 들인 힘의 크기를 알기에애쓰는 나를 조용히응원하기로 했다-65쪽 중, “애쓰다” 지금 자신의 감정을 잘 모르겠다 싶으면감정사전한 번 펴보시길. 그림과 함께 읽다보면 복잡했던 감정들이차분히 정리됨을 느끼실 거예요. 📚유유히 (@uuheebooks) 출판사에서 진행한 독서모임 지원이벤트에 🥹문장들이 선정되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________📒책 읽는 즐거움🤗북스타그램오늘책_지우@5neul_check_jw@5neul_check_jw📒나무 아래에 쉬고 있는 사람처럼 내가 쉬어갈 나무를 키우는 법을 알게 되었다-245쪽 중, “휴식하다”💛🐲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