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것들, 강릉 내가 좋아하는 것들 14
이정임 지음 / 스토리닷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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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4
< #내가좋아하는것들강릉 > #이정임
책을 읽으며 생각나는 것들을 바로 적다보니
정임언니한테 말하고 있는 기분이 든다
곧, 내 발걸음은 #명주상회 에 또 가고 있겠지 ㅎㅎ

2024.11.24 #강원도의힘
IMF 때의 강릉은 편안한 줄 알았다.
고등학생 때라 지방이라 서울처럼
여파가 크지 않다고 생각했었다.

그 시절 강릉도 죽음과 고통을
떠안고 있었을 줄은...

정임언니의 <내가 좋아하는 것들, 강릉>
강원도의 힘을 읽고 알게 되었네
27년이 지나서야

난 늘 내가 사는 곳인 강릉이
느리게, 편안하게,흘러가는 곳이라
느끼고 있었던 걸까? 왜? 🤔

2024.10.10 #남대천의시간
언니가 힘들었다는 건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지만
그 걸 또 흘려보낼 줄 아는 사람이다.

바람 같고, 물 같은
자연의 일부인 그런 사람
이젠 아프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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