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하고 책 받은 날부터 여고생 시절로 돌아갔어요왜 그 때 내가 빠져들었는지 다시 보며 느꼈습니다 나를 잃지 않고 누구에게 의지하는 삶이 아닌 나 스스로 이끄는 삶 그 모습의 아르미안의 네딸들그 안에서 나를 찾고 꿈꾸고 강해지는 모습을 느꼈습니다신일숙 작가님 거북이 북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