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보기 자연관찰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04년 8월
평점 :
품절


그림과 사진이 적절히 어우러진 책이다. 재미있다. 그림 속에 숨어 있는 곤충들이나 동물들을 찾는 재미가 있다. 돋보기로 관찰해도 좋고 그냥 봐도 좋다. 찾으면 되니까... ^^  다양한 곤충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좋았다. 아이들이 실물로 보아서 아는 것도 있고 못 본 것도 있어서 좋았다. 큰 허리 노린재는 시골에 가서 많이 봤던 것이라 아이들이 굉장히 반가워한다. 이런 것들을 진짜로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나의 고양이
질 바쉴레 지음, 김영신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5년 5월
평점 :
절판


주인이 고양이라고 우기니 어쩔 수 없이 그러려니 하고 읽는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할껄? 고양이인지 코끼리인지 구분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작가가 코끼리를 아주 좋아하는 모양이다. 이렇게 큰 고양이를 키우려면 집이 엄청 커야 할 테니 고양이 그림을 많이 팔아야 할 텐데 못 팔았다니 걱정이다. 엉뚱한 그림책인데 아이들은 읽고 재미있어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그림 읽는 꼬마 탐정 단이 ㅣ 국민서관 그림동화 31
로렌 차일드 그림, 알렉산더 스터지스 글, 조은수 옮김 / 국민서관 / 2003년 1월
평점 :
품절


가브리엘 천사의 안내로 미술관의 그림들을 감상한 단이. 단이가 부럼다. 이 천사는 전에는 심심하면 그림 속에서 나왔는가 보다. 경비원이 찾아다닐 정도면 말이다.  내가 처음 만나 봄 그림이 두 점 있다. 마르케자 드 폰테요스와 비누 방울 이다. 새로운 그림을 만나게 되어서 정말 반가웠고 단이와 가브리엘 천사의 설명도 아주 좋은 책이다. 그림도 좋고 말이다.  토마토 안 먹어의 로렌 차일드가 그림에 조애가 깊은 모양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수도꼭지와 꽃무늬 접시 (반양장) ㅣ 생각하는 크레파스 19
모함메드 레저솸스 지음, 김영연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6년 4월
평점 :
절판


수도꼭지와 꽃무늬 접시의 이루지 못한 사랑 이야기이다. 사실 뭐 꽃무늬 접시가 수도꼭지에게 호감을 가질 수도 있었지만 이루어지지 못할 사랑인데 뭐...^^  그나저나 사랑에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다. 진작에 말이라도 한 마디 건네 봤으면 방울 방울 눈물 짓는 일은 없었을텐데...^^  이루지 못한 사랑에 눈물 짓는 수도꼭지의 이야기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구름낀 날 (반양장) ㅣ 생각하는 크레파스 18
호더 하더디 지음, 김영연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6년 4월
평점 :
절판


비가 내린 지 오래된 모양이다. 엄마와 아이의 대화를 들어보면 비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비에 관한 시를 70번 읽어주면 비가 내린다니 69번만 읽으면 비가 안 오는걸까?  평온한 느낌의 책이다. 게다가 마지막 부분에서는 눈까지 와서 더 평온하고 풍성한 느낌을 준다. 아이와 엄마 사이의 정이 느껴지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