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읽는 꼬마 탐정 단이 국민서관 그림동화 31
로렌 차일드 그림, 알렉산더 스터지스 글, 조은수 옮김 / 국민서관 / 2003년 1월
평점 :
품절


가브리엘 천사의 안내로 미술관의 그림들을 감상한 단이. 단이가 부럼다. 이 천사는 전에는 심심하면 그림 속에서 나왔는가 보다. 경비원이 찾아다닐 정도면 말이다.  내가 처음 만나 봄 그림이 두 점 있다. 마르케자 드 폰테요스와 비누 방울 이다. 새로운 그림을 만나게 되어서 정말 반가웠고 단이와 가브리엘 천사의 설명도 아주 좋은 책이다. 그림도 좋고 말이다.  토마토 안 먹어의 로렌 차일드가 그림에 조애가 깊은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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