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은? - 0~3세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34
제인 커브레라 지음, 김향금 옮김 / 보림 / 199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이제 7개월째 들어서는 우리아가가 제일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책만 너무 읽어서 오히려 걱정이 됩니다. 시원시원한 그림과 귀여운 고양이와 중간중간에 나오는 동물들은 너무 귀엽기만 하고요.. 마지막에 엄마 색깔이 주황색을 가장 좋아한다는 고양이를 통해 사랑을 동시에 느낄수가 있어요. 색깔공부 뿐아니라,바닷가에서는 게 꽃과 벌,집에서는 쥐,땅에서는 지렁이,어두운 곳에서는 박쥐,하늘에는 구름.새. 풀밭에서는 젖소,등의 인지 능력까지도 길러진답니다. 물론 아가가 너무 좋아하니깐 집중력도 길러지지요. 이 책을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작은 기차 웅진 세계그림책 7
다이앤 딜론, 레오 딜론 그림,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글, 이상희 옮김 / 웅진주니어 / 200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아가는 기차를 좋아해요. 그래서 이책도 기차에 관한 책이라 사주었어요. 우선 제가 보기에는 그림은 아주 좋은데. 색깔과 톤이 전체적으로 너무 어두워요. 그래도 아기는 그림을 잘 본답니다. 내용은 전체적으로 밋밋한감이 없잖아 있어요. 내용으로 보면 울 아기 아직 어려서 인지 이해를 잘 못하더라구요. 동화라기보다는 시 적인 느낌이 더 강하구요. 번역본이라서 그런지 내용이 영 잘 안이어지는 느낌이구요, 원본이 더 낳을듯 싶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아기는 끝까지 잘 보내요. 어른과 아이 눈의 차이인가 봅니다. 제가 보이엔 어떤책이든 아이에게 나쁜책은 없는 것같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심심해서 그랬어 - 여름 도토리 계절 그림책
윤구병 글, 이태수 그림 / 보리 / 1997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선 책을 보면 그림이 아주 서정적입니다. 게다가 토속적이기도 하구요,한국의 이미지를 그대로 반영하는 책입니다. 색깔도 파스텔 톤이여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게 만들어요.. 아이들에게는 여러가지 그림의 책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사실도 알고 계시죠? 똥개와 아가의 모습은 어른들의 옛추억을 되살리기까지 해요. 사실 우리 아가는 너무 어려서 인지 이 책에는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아요. 생각보다 내용이 길거든요. 그래서 그림만 보며 설명을 해주면 가끔은 잘 본답니다. 아직 아기가 어려서인지 아기 보다는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 같아요. 하지만 우리 아기 커서는 분명 좋아 할것 같네요. 기다려 보아야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 몸의 구멍 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5
이혜리 그림, 허은미 글 / 길벗어린이(천둥거인) / 2000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들이 이책을 좋아할수 밖에 없이 만든것 같아요. 처음에, 하얀 바탕에 검정색 구멍이 보여요. 아이들 누구나가 호기심을 일으키겠죠. 그렇게 구멍이 자꾸자꾸 보이면서 이구멍이 무엇인지 알아맞히면서 책을 읽어나가요. 여러구멍중에 특히 우리 몸의 구멍은 아기들 지식쌓기에도 많이 도움이 되는것 같구요..제가 이 책을 산 얼마후 여러분도 보셨을지 모르지만 EBS 어린이 방송에서 이책에내한 내용이 그대로 동화로 나오는 거예요. 물론 그림도 같구요. 다른거라면 약간씩 움직임을 더해주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게 만들었지요. 이책은 아무래도 너무 잘 산것 같아요.우리 몸의 신비함을 구멍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시킨점도 아주 맘에 들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노부영 Have You Seen My Duckling? (Paperback + CD) [노부영]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145
낸시 태퍼리 글 그림 / Mulberry Books / 200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아가는 3개월이 갓넘은 아기인데요.아기오리들이 모여있다가 한마리가 사라져서 엄마오리를 불러서 아기오리들과 엄마오리와 같이 연못을 헤메이며 사라진 아기오리를 찾아 헤메이다 결국은 발견하고 함께 좋은 꿈을 꾸며 서로 꼭 끼어안고 자는 내용입니다.
잃어버린 아기 오리 한마리를 찾기위해 각종 새와 물속에 있는 붕어, 거북이 개구리 나무늘보 등을 만나면서 오로지 한 문장만을 외쳐댑니다. 'HAVE YOU SEEN MY DUCKLING?'글씨보다 그림이 너무 멋진 그림.!! 아기들에게는 내용보다 그림이 우선이라고 합니다.이책을 꼭 한번 사주세요!! 아이들이 사랑을 느끼고 그림에 심취하며 탐구심도 같이 느낄꺼예요! 저는 강추 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