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규가 지금 내 등에 업혀 자고있다.장장 1시간 가량.
나의 허리가 부러질것 같지만 열나고 코막히는 우리 아가는 내가 업지않으면 더욱 괴롭겠지? 사랑한다. 동규야. 이제 교정 12개월째 이구나. 올 한해는 엄마한테 아주 힘들었어. 내년에는 더욱 잘해보자.하이 화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