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규가 지금 내 등에 업혀 자고있다.장장 1시간 가량.

나의 허리가 부러질것 같지만 열나고 코막히는 우리 아가는 내가 업지않으면 더욱 괴롭겠지? 사랑한다. 동규야. 이제 교정 12개월째 이구나. 올 한해는 엄마한테 아주 힘들었어. 내년에는 더욱 잘해보자.하이 화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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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y 2003-12-29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도 코가 막혀 업구있다. 속상해 12.29

jessy 2004-01-06 16: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도 감기에 걸린 동규, 언제나 나를 부른다. 언제쯤 다 나을 것인지....쩝.
우리 신랑은 팔자 좋은 사람이다. 뜬금없이 왜냐구? 갑자기 생각났어 지금은 직장 쉬는 중이거든,,, 부모님 잘 만나서 그래도 편하게 지내고 있는 우리 가족...

jessy 2004-01-14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동규가 감기도 나았고 이제는 카레에 밥도 비벼 먹는다. 큰 욕조에서 혼자 목욕도 한다.
사랑하는 울 동규 교정 12개월만에 모든것이 정상으로 돌아가는구나. 엄마가 더 열심히 노력할께. 널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