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우리아가가 너무 어린지라, 이책에는 별로 관심을 가지지않네요, 아마도 어린아이한테는 이런 파스텔 색깔의 색감보다 원색계통의 색감을 더 좋아해서 그런지 말이예요.
엄마가 보기에 이책은 아주 알차고 짜임새 있게 짜여져 있어요.숨기놀이도 하고요. 거울도 볼수 있고요. 토끼털도 만지면서 촉감을 느낄수도 있고요.책안에있는 책도 읽을수도 있어요,그리고 꽃향기도 맡을수 있고요. 마지막에는 bye bye라는 단어도 익힐수 있는 좋은 책이랍니다.우리아기 좀더 크면 넘 좋아할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