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봄에는 할 일이 참 많습니다 - 101세 화가 모지스 할머니의 말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지음, 류승경 편역 / 수오서재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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𝟩𝟧세 첫 그림을 시작해 이윽고 𝟣𝟢𝟣세까지 화가로서의 삶을 살아낸 작가 풀네임은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𝘈𝘯𝘯𝘢 𝘔𝘢𝘳𝘺 𝘙𝘰𝘣𝘦𝘳𝘵𝘴𝘰𝘯 𝘔𝘰𝘴𝘦𝘴. 애칭은 그랜마 모지스, 모지스 할머니로 불린다. 그녀의 그림을 감상할 때면, 행복하고 기분 좋은 감정이 깃들기를 바라는 그녀의 오랜 바람처럼 금세 마음이 따스하고 평안한 봄의 감정이 깃든다. 그녀의 그림체만큼이나 사랑스럽고 올곧은, 건강한 글귀들로 그득 채워진 잠언집 ! ♡︎


바쁘게 살고, 좋은 사람들과 지내고, 몸과 마음이 튼튼해지도록 꾸준히 노력해보세요. 앞날에 대한 믿음도 꼭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믿음만 있으면 그 무엇이라도 극복할 수 있어요. 「𝘱 𝟣𝟣」

돈 많은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들도 많지만, 그런 감정은 돈이 떨어지는 순간 식어버리기 마련이지요. 「𝘱 𝟫𝟦」

일은 우리 삶에 행복을 더해줍니다. 늘 부지런히 지내고 일에 몰두하면 걱정할 시간이 없습니다.(…) 나는 한평생을 바쁘게 보냈습니다. 할 일과 이루어야 할 일은 언제나 있습니다. 그러니 꼭 포기하지 마세요. 「𝘱 𝟤𝟣𝟦」

바쁘게 지내다 보면, 그 또한 언젠가 지나가져. 한바탕 시원하게 웃고 나면, 그 힘으로 또 살아가져. 「𝘱 𝟤𝟤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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