낀 팀장의 일센스 - 상사와 후배 사이에서 일 잘하는 리더가 되는 기술 ㅣ edit(에디트)
한상아 지음 / 다른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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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즘 직장이나 일상에서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과대포장해서 자신을 과신하여 이야기 할 때 "옛날에는 말이야~~" 식으로, 꼰대들이 흔히 하는 말이다.

현재 기업의 주소비층은 밀레니얼세대로 이동을 했지만 기성세대들은 아직 이들을 잘 알지 못한다.
밀레니얼세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이 세대에 맞춘 상품개발과 서비스를 제대로 제공할 수 있을까? 결국은 밀레니얼 세대의 눈이 필요하다.
밀레니얼 세대 90년생 신입사원을 조직에 어떻게 정착 시키고, 이들을 움직여서 성과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기업의 운명과 맞물려 있다.
이런 90년생을 이해하고 기업에 정착시켜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기업과 X세대, 낀!! 팀장의 가장 큰 숙제이다.

 

 

 

 

 
밀레니얼세대 신입사원은 조직에서 적을을 못하고 퇴사하는 비율은 계속 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수직문화를 뒤엎고 수평문화를 만들어 줄수 없는 상황이라면 X세대 팀장~ 낀! 팀장만의 문화를 만들어서 밀레니얼 세대의 의견을 반영하고 윗 상사의 의견도 반영하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나는 밀레니얼 리더십으로 밀레니얼 세대와 공존하는 것에 힘쓰자!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다른, 에디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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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
사이토 다카시 지음, 이정환 옮김 / 나무생각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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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시대, 언택드 사회에서 내가 아는 지식이나 이야기를 상대가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 명료하게 설명하는 것이 쉽지않다. 아니 어렵다. 그러나 해야 하는 경우가 꽤 자주 발생한다.

열심히 설명했는데 상대의 표정은 멍한 표정으로 반응하고,,,

지식은 있지만 막상 무슨말부터 해야할지 고민하기 일쑤,,,, 시간만 흘러보낸다.

이런 나의 모습을 발견할 때, 생각대로 되지 않는 현실에 낙담하기 일쑤다.

짧은 시간에 더 효과적인 설명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바이블 같은 서적을 갈망하며 살아왔다.

 

 

 

 

 

 

 

세계의 리더들은 어떻게 말하는지? 어떤 언어를 구사하는지? 사람을 끌어당겨 공감을 이끌어내는 센스!! 힘은 어떻게 갖추는지?

최소한의 설명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칙,,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나무생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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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판사
정재민 지음 / 창비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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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입은 날이면 따뜻한 밥상이 그리워진다. 일찍 집으로 귀가하다 들른 곳,, 조용하고 한적한 식당 한구석~
앞치마를 두른 채 집게로 고기를 뒤집으며 한끼 식사를 하는 나는 밥 먹는 이야기가 정겹다. 마음이 든든해진다.
이렇듯 재판 판결문에서 미처 담지 못한 이야기을 한끼의 식사를 하듯 평안한 일상의 담소로 풀어놓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법률적 요소를 독자의 온도에 맞도록 알기 쉽게 전개해나갔을것이라고 예상한다.

 

 

 

 

 

냉철해야만 하는 판결문에는 채 다 담아내지 못한 인간사의 사정과 각자의 마음을 다시 돌아보며 밥상 위 자신만의 법정을 통해 위안을 얻은 한 판사의 기록이자, 복잡한 세상에서 사람에 대한 애정을 잃어가는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일 것이다.
피자와 맥주처럼 새로움은 또다른 익숙함이 되고 짜장면은 인생의 동반자가 되듯이 혼밥은 인생의 만사를 떠오르게 한다.
재판 기록이 말해주지 않는, 인생의 판결문에 미처 담지 못한 달콤쌉싸름한 인생 세상만사!~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창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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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혼자 살아갈 너에게 - 서툰 오늘과 결별하기 위한 엄마의 지혜
다쓰미 나기사 지음, 김윤정 옮김 / 놀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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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하루하루를 별 탈 없이 보내고 건강하게 직장 생활을 하는게 당연해 보이지만 녹록하지 않습니다. 생활을 제대로 유지하겠다는 의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생활은 커다란 흐름 같은 일이다. 한 번 쓰레기를 버렸어도 다음에 또 버리지 않으면 금세 쓰레기투성이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스스로 자신의 모든 것을 책임져보지 않고는 생활의 흐픔을 전혀 인식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것과 실제로 생활에 부닥치는 건 아주 커다란 차이가 있다.

 

 

 

기나긴 인생을 향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는 계획도 세워보자.

한 단게 나아가기 위한 자격증이든 취미를 발견시키든 사람마다 다르다.

이제 인생의 새로운 문을 열도록 하자.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세계 속으로 들어가보자!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다산북스, 놀"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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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수업 - 가장 담대한 나를 만드는 12가지 원칙
한재우 지음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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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든 선택을 좌우하는 결적적인 요소는 '태도'이다.

태도가 훌륭한 사람은 가진 것이 부족하더라도 언제나 기대할 수 있는 최상의 성과를 만들어 낸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 것일까? 벼랑 끝에 놓인 위기이건, 오랫동안 지속될 폭풍우이건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게 정확하게 움직일 수 있는 힘, 바로 "태도" 이다.

삶에서 크고 작은 위기를 마주했을 때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 그 태도를 어떻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지가 궁금하다.

나에게 벌어진 일은 결코 나의 미래를 결정하지 않는다. 이것을 대하는 나의 태도가 나의 미래를 결정한다. 현재가 어떠하건, 미래는 언제나 나의 선택에 달려있다.

 

 

 

 

 

 

하나의 파도 뒤에 줄줄이 이어오는 또 다른 파도들처럼,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다른 위기들이 저만치 미래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나는 살아 있고, 살아 있는 한 올바른 태도를 선택할 수 있으며, 그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올바른 태도를 잃지 않는 한 희망은 언제나 내편에 있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다산초당"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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