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 시절 소설Q
금희 지음 / 창비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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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삶을 찾아, 그러나 반쯤은 떼밀리듯이 고향을 떠난 여성들의 이야기,,,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다.

확실한 오늘의 사랑보다 불확실한 욕망을 좇았고 그 선택을 고스란히 자신의 것으로 감당해낸다.

 

 

 

 

 

 

 

 

 

 

 

 

 

 

 

 

시간은 속도가 붙여진 팽이처럼 점점 빨리 돌아간다.

다만 나는 내 시간에 쫓겨 허둥지둥 반사하는 빛이 되고 싶지 않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창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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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연습
정영욱 지음 / 부크럼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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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모르고 있었다. 내 상황도 모르고 있었고, 뭘 좋아하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나를 알아가는 연습, 나아가 나를 사랑해줄 연습과 다짐,,,,

어쩌면 모두가 나에게 서툰 것이다. 나에 대한 연습이 무던히도 필요하다.

 

< 주변에서의 연습,,, >

 

 

 

 

< 애정에서의 연습,,, >

 

 

< 인생에서의 연습,,, >

 

 

 

나를 사랑하는 것은 나를 소중히 하는 것이다.

나의 작은 행동에 큰 의미를 두며, 내면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나를 더 알아가려고 노력하고, 내가 원하는 것을 충족하려는 것이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부크럼"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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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찾아서 창비시선 438
정호승 지음 / 창비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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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고 용서받을 수 없는 것을 용서할 수 있는 발상의 전환, 그 고비를 넘어서야 비로소 당신을 만나고 축복을 얻는 기적을 이룰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이 비루한 세상을 넘어서서 맑고 밝은 세상으로 갈 수 있는 길이다.

한정된 삶에 머물지 않고 내가 영원을 꿈꾼다면, 당신의 만남을 기도한다면, 발상의 전환을 기회로 삼아 기적을 일구어야 한다. 시인은 되풀이하여 노래한다...

 

 

 

 

 

 

 

 

 

 

 

 

 

 

 

 

한 시인의 작품에는 그 시인의 역사가 담겨 있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창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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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시경 - 배혜경의 스마트에세이 & 포토포에지
배혜경 지음 / 지식과감성#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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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시경은 꽃그림자 드리운 시간풍경이다.

꽃, 그림자(그늘), 시간, 풍경(빛) 그리고 사랑을 뜻하는 낱말이다. 

모두 우리 삶이 보여주는 하나의 은유이다.

 

< 자명한 이름,,, >

 

 

< 환절기 처방전,,, >

< 내 가슴을 뛰게 한다면,,, >

< 황금 수도복을 벗은 성자,,, >

 

 

< 책 들려주는 시간,,, >

 

 

 

 

허무한 게 삶인지라 권태로운 삶을 살지 않으려면 삶의 결정, 삶의 쾌감으로 자신을 끌어올릴 수 있는 정신의 완전함을 추구하여야 한다. 그러나 삶에 완벽한 기대는 하지 말자. 인생이 비관적이라는 걸 받아들이는 순간 삶은 더욱 편안해진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지식과감성"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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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시간은 공평할까 - 오늘을 위해 내일을 당겨쓰는 사람들 더 생각 인문학 시리즈 9
양승광 지음 / 씽크스마트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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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인가?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는다. 일정 시간 노동을 통해 소득 활동을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소비를 하며 내가 살아 있음을 느끼는 것, 노동하는 만큼 존중을 받는 것, 노동을 통해 미래를 꿈꾸는 것,,,,

이 세상은 불공평하다고들 말한다. 불평등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고 말들 한다.

공평한 건 시간뿐이라고,,, 그것뿐이라고 말들을 한다.

하지만 시간이라고 공평할까? 하루 24시간. 모두가 동일한 시간 속에 살고 있다고 공평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 우리의 시간은 공평할까,,, >

< 직장인의 시간은 어떻게 달라질까,,, >

< 비정규직은 어떻게 신분이 되었을까,,, >

< 취업을 준비하는 시간은 동일할까,,, >

< 게으름과 노력, 그 일란성 쌍생아,,, >

< 우리는 시간의 주인이 될 수 있을까,,, >

 

시간의 왜곡을 바로잡고 그 흐름을 되찾아 내는 일로 우리는 정의롭고 공평한 시간, 사랑의 시간으 ㄹ붙잡을 수 있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씽크스마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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