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을 위한 철학 - 나를 짓누르는 삶의 중력을 거슬러 은총으로 나아가는 길
시몬 베유 지음, 한소희 엮음 / 구텐베르크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몬 베유에 대한 이해가 왜곡된... 것 같은 책. 베유는 인간의 상태 "중력"을 그저 벗어나고 "충만"해지자고 말한 적...없는데요? 이건 몰이해 아닌가요. 표지도 ai로 만든... 너무 성의 없는 것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