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권의 투자학 바이블 -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까오이윈 외 지음, 이은미 옮김 / 보이소 / 2011년 3월
평점 :
절판


 중국에는 소개되었지만 아직 우리나라에는 소개되지 않은 책들을 발견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인 책이다. 다소 수박 겉핥기 처럼 소개된 점은 아쉽지만 대체적으로 고전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책들을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은책이다. 선정기준이 수익성보다는 월스트리트에대한 이해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리스크 관리와 관련된 내용과 관심이 빈약하다는 점이 이책의 저자들과 나아가 중국 금융계의 현재를 반영해주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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