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 - 나를 믿고 사랑하게 하는 52가지 멘토링
랄프 왈도 에머슨 지음, 앤드류 홈즈 해설, 최유나 옮김 / 좋은생각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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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

당신이 원하는 곳에 닻을 내려라!

이제부터 거기가 꿈의 중심이다.

가장 나다운 자신과 마주하라!

그 안에 답이 있다.

첫째 자신을 믿을 것!

자신의 생각을 믿어라.

확신하는 것을 말하라.

아이디어를 실천하라.

시도하기 전에 포기하지 마라.

젊음을 소중히 여겨라.

둘째 세상 속에서 중심을 지킬 것!

열린 마음을 갖아라.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라.

명성이나 높은 신분에 굴복하지 말아라.

나에게 정말 중요한 일을 하라.

다양한 사고를 포용하라.

셋째 개성을 살릴 것!

진심으로 칭찬하라.

무엇보다 자신의 꿈을 따르라.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라.

부지런히 배워라.

직관력을 키워라.

신중하게 행동하라.

넷째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것!

현재를 즐겨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라.

말하는 대로 행동하고 행동하는 대로 말하라.

두려움에서 자유로워지라.

자신만의 재능을 발견하라.

마지막으로 주어진 삶에 감사하라.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자신이 한때 이곳에 살았음으로 해서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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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강자 - 이외수의 인생 정면 대결법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 / 해냄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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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강자

독특한 상상력, 탁월한 언어의 직조로 사라져가는 감성을 되찾아주는 작가 이외수.

특유의 괴벽으로 바보 같은 천재, 광인 같은 기인으로 명명되며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문학의 세계를 구축해 온 예술가!

지금 살아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대는 절대강자다!

인생은 결국 자신과의 싸움이다.

외부인과의 싸움조차도 궁극적으로는 자신과의 싸움으로 귀결되는 것이다.

우주를 통째로 가슴에 품고 초연하라.

그것만이 그대를 승리자로 만든다.

그대가 아무리 막강한 힘을 가졌다 하더라도,

약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없다면, 결국 그대는 추수가 다 끝난 벌판에 서 있는

허수아비나 다름이 없다.

배만 채우지 말고 뇌도 채웁시다.

오천 년을 제 모습 온전히 지켜온 이 나라의 유물들처럼

험난하고 어두운 세상을 굳세게 견디면서 살아가는 그대,

절대강자여. 사랑합니다.

내내 강녕하소서.

인내의 끝에 반드시 성공이라는 놈이 잠복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끝까지 희망을 가져라.

실패의 끝에 반드시 절망이라는 놈이 잠복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끝까지 인내하라.

행복이라는 놈이 그대에게 통째로 생포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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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처럼 바로 찾아 쓰는 HTML5 핵심API
하타노 후토미 지음, 윤준 옮김 / 한빛미디어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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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처럼 바로 찾아 쓰는 HTML5 핵심 API
개발자, 디자이너 물론 기획자 역시 HTML5를 이제 접하지 않는다면 도태되고 말 것이다.
HTML5는 웹 문서를 만들기 위한 기본 프로그래밍 언어 ‘HTML(Hyper Text Markup Language)’의 최신규격이다.
HTML5는 엑티브X(Active X)를 설치하지 않아도 동일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고,
특히 플래시(flash)나 실버라이트(Silverlight), 자바FX(JAVA FX) 없이도
웹 브라우저(web browser)에서 화려한 그래픽 효과를 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이 책은 HTML5 API의 핵심만 모아놨다.
HTML5부터는 프로그램적 요소가 증가해서 그간 명세에 정의되지 않았던
각종 API와 동적이고 편리한 웹 프로그래밍을 도와줄 새 API를 다루고 있다.
폼, 비디오와 오디오, Canvas, Text Selection APi, Editing API, 드래그 앤 드롭 웹 워커,
File API, Geolocation API 등 비주얼과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관련된
새로운 API의 사양과 사용법을 상세하게 해설한다.
HTML5에서 웹 폼의 기능이 대폭 향상되었다.
Input 요소에 여러 타입이 추가되어 스크립트 없이 다양한 UI를 구현할 수 있다.
UI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입력을 검사하는데 필요한 수많은 API가 포함되어 있다.
HTML5에서 가장 주목도가 높은 Canvas는 자바스크립트로 그림을 그리는 기술이다.
HTML5에서는 비디오나 오디오를 웹에서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마크업만으로도 비디오나 오디오 재생이 가능하지만,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여
다양한 멀티미디어 표현이 가능해진 점은 매력적이다.
웹 페이지 상에 표시되는 텍스트를 선택했을 때 이를 처리하는 Text Selection API, 그리고
WISYWIG 편집기를 위해 고안된 Editing API가 HTML5에서 표준화가 되었다.
요즘은 당연한 UI로 사용하지만, HTML5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드래그 앤 드롭 API는 웹 표준이 아니었다.
지금까지 웹과 데스크탑은 완전히 다른 세계였다.
하지만 File API를 사용하면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PC의 파일을 다룰 수 있다.
이에 File API는 차세대 웹 애플리케이션의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는 중요한 API이다.
자바스크립트로 무거운 처리를 실행하면 브라우저의 UI 블로킹이 발생한다.
이것을 피하기 위해서 자바스크립트의 처리를 백그라운드에서 실행하는 웹 워커가 있다.
최근 스마트폰에서는 GPS가 탑재되어 위치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Geolocation API를 사용하여 자바스크립트로 위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어느 정도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한 경험이 있는 독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고급 기술이 아닌 초보자도 이해하기 쉬운 코드로 예제를 구성하고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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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웹을 위한 JavaScript + jQuery 입문 - jQuery 1.7, jQuery Mobile 포함
윤인성 지음 / 한빛미디어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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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웹을 위한 JavaScript jQuery 입문
이 책은 자바스크립트의 종결자와 같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나온 자바스크립트들을 모두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놓는 순간 JavaScript, jQuery, jQuery Mobile까지 이 책 한 권으로 정복하게 될 것이다.
즉 이 레퍼런스 서적은시대에 흐름에 맞춰 다시 쓴 자바스크립트 교과서로 감히 부를 수 있겠다.
초반에는 자바스크립트로 이미지와 텍스트를 보여주는 단순한 웹 페이지가 아닌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야 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내용을 전면 재구성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이나 스마트폰을 위한
모바일 웹 앱 제작에 필요한 자바스크립트 기술을 단 한권에 모두 담았다.
중반에는 HTML5에 맞춰 자바스크립트를 설명하고 ECMAScript 5에서 새로 추가된 자바스크립트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최초로 jQurey 1.7ㅘ jQuery 1.0 정식 버전으로 예제를 구성하고 있다.
또한 디자인 필요에 따라 쓸 수 있는 jQuery UI 플러그인들이 수록되어 있다.
후반부에 가면 모바일 웹을 위한 jQuery Mobile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 하나면 모바일 웹 앱은 거뜬하다.
스마트폰 에뮤레이터의 설치부터 시작해서 모바일 장치를 구분하는 방법, 화면 방향 전환,
터치 이벤트와 같은 모바일 기기 특성에 따른 처리 방법을 설명하고, jQuery Mobile에 특화된
기능을 설명한다. 모바일 기기에서의 페이지 이동, 리스트, 아이콘, 입력 양식, 아코디언, 레이아웃,
툴바, 네비게이션 바, 테마 등을 빠짐없이 다뤄 모바일 웹을 공부하는 독자에게도 부족함이 없다.
이 책에는 700여개의 다양한 예제들이 수록되어 있다.
자바스크립트 문법 예제뿐 아니라 Ajax 검색, JSON과 JSONP, Reverse Ajax,
반응형 레이아웃, 피벗 플러그인, jQuery 애니메이션, jQuery Mobile 내비게이션 같은
기능별 예제부터 지오로케이션, 네이버 지도, jqGrid와 서버 프로그램을 연동하는 고급 예제까지
수록해 입문에서 활용까지 부족함이 없게 했다.
HTML5, 자바스크립트, CSS만 마스터 한다면 당신은 최고의 개발자 반열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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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면서 배우는 리스프 프로그래밍 만들면서 배우는 시리즈
콘래드 바스키 지음, 조태훈 옮김 / 한빛미디어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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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면서 배우는 리스프 프로그래밍
이 책을 받자 마자 GNU CLISP 2.49를 데스크탑에 설치를 했다.
처음 접해보는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예전에 학교다닐때 코볼이나 포트란등을 접했을때와는 사뭇 다르다.
리스프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가족으로서 오랜 역사와 독특하게 괄호를 사용하는 문법으로 유명하다.
1958년에 초안이 작성된 이 언어는 현재 널리 사용되는 두 번째로 오래된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첫 번째는 포트란이다.
리스프는 포트란처럼 초반에 많은 변화를 겪어야 했으며 수많은 변종들이 존재한다.
오늘날 가장 널리 알려진 일반 리스프 변종은 커먼 리스프 와 스킴 이다.
그리고 리스프의 본래 뜻은 혀가 꼬이기 쉬운 발음이라는 뜻이다.

리스프는 본래 실용적인 목적 아래 컴퓨터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수학 표기법을 나타내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이는 알론소 처치의 람다 대수의 표기법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
곧이어 이는 인공지능 연구소에서 가장 인기있는 언어가 되었다.
초기 프로그래밍 언어 중의 하나인 리스프는 컴퓨터 과학의 많은 개념들의 선구자로서 트리 자료구조,
가비지 컬랙션, 동적 타입입과 인터프리터와 같은 개념들을 개척했다.

LISP 라는 이름 자체는 LISt Processing 의 줄임말이다.
연결 리스트는 리스프의 주요 자료구조 중 하나로서, 리스프 코드는 그 자체로 하나의 리스트이다.
그 결과로, 리스프 프로그램은 소스 코드를 자료 구조를 다듬는 수준으로 재배치할 수 있게 된다.
리스프 매크로 시스템을 통해 프로그래머는 새로운 소스 코드를 만들 수 있으며,
심지어 기존 리스프에 내장되는 새로운 언어. 그것도 특정 목적을 위한 용도의 언어를 만들어낼 수 있다.

코드와 데이터이 교환이 가능하다는 것은 리스프 그 자체에 있어 코드를 즉각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준다.
전체 프로그램 코드는 S-표현식 이나 괄호로 묶여진 리스트로 작성되며,
함수 호출의 경우 함수 이름 혹은 연산자가 첫 번째로 위치하여 피연산자가 이어 위치하게 된다.
예를 들어보자면, 함수 f 가 a, b, c 라는 세 개의 피연산자를 가진 경우는 (f a b c)와 같이 표기한다.
이 책은 게임을 만들면서 개념을 학습하는 리스프 입문서로써
다양한 삽화와 게임 예제들을 다루고 있다.
리스프와 함수형 언어는 현대 컴퓨터 과학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그 영향력은 점차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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