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우베 뵈쉐마이어 지음, 박미화 옮김 / 서돌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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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나에게 행복이란 무엇인가? 있었을까?
바쁜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지베 돌아와 자리에 누울 때,
이런 생각을 하곤 한다.
무엇이 나의 삶을 소중하게 만드는가?
삶이 가치 있는 이유는 이 세상이 주는 행복을 누릴 시간이 길지 않기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의 유명한 이야기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는 생각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라. 그러면 언젠가는 제대로 될 것이다.”
이 말은 스티브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고 한다.
그날 이래 33년 동안 스티브는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면서 자신한테 물었다고 한다.
“오늘이 내 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해도 오늘 하려고 했던 일을 하겠느냐?”
이에 대한 대답이 여러 날 잇따라 “노(No)”일 때는 뭔가를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일하는 것이 행복인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에게 역시 운명을 선택할 자유의지가 있기에 삶은 가치가 있다.

행복으로 가는 길은 그리 멀지 않다.
자신을 인식하고 지금 이곳에 당신의 행복이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또한 이 세상을 전부 사랑해야 하며, 사랑을 삶의 중심으로 만들어야 한다.
강한 자신감과 자신, 타인과 화해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지금 당장 하고 싶은 일을 하라!

행복을 원하는 당신,
왜 행복을 찾지 않는가?
사랑하고 싶은 당신,
왜 사랑하는 법을 배우지 않는가?

삶은 보물찾기와도 같다.
그 진정한 의미가 항상 깊이 파묻혀 있어서 찾기는 힘들지라도 꼭 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다.
이 책을 통해 삶의 보물을 찾고, 당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 방법을 찾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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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Performance JavaScript 자바스크립트 성능 최적화 - 느린 자바스크립트를 잡아라
니콜라스 자카스 지음, 한선용 옮김 / 한빛미디어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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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Script



자바스크립트는 현재 웹에서 사용되는 언어 중 가장 중요한 언어라고 할 수 있다.

처음에는 자바스크립트를 써서 페이지를 좀 더 역동적으로 보이게 하고,

작성할 양식이 많은 폼에 잘못된 형식의 값을 써서 서버에 보냈다가 처음부터 다시

작성하는 일이 없도록 방지하는 정도였다.



하지만 이제 자바스크립트는 상상할 수 없는 거의 모든 일을 해내고,

상상하지 못했던 일도 척척해내고 있다.

그러나 자바스크립트의 주요 특징인 이식성으로 인해 주목은 받았지만

성능에서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자바스크립트 성능에 초첨을 맞추고 있다.

자바스크립트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웹가 브라우저 환경의 특이점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면서 가장 효율적으로 코드를 쓰는 방법을 알려준다.

성능 평가를 통해 어떤 부분이 느린지 명확하게 찾아내서 한정된 개발 시간에

최대의 효과를 내는 방법도 다룬다.



이 책은 일반적인 자바스크립트 개발 순ㅅ에 맞춰 구성했다.

1장에서는 페이지에 자바스크립트를 불러오는 최적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고,

2~8장은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최대한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개별적인

프로그래밍 테크닉을 살펴보고 있다. 즉 데이터 접근에서 자바스크립트가 스크립트

안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접근하는 방법, DOM 스크립팅, 알고리즘과 흐름 제어에서

최적의 테크닉, 문자열과 정규 표현식 처리 방법, 응답성, Ajax 등 다양한 사례를 제시해주고 있다.

9장에서는 자바스크립트 파일을 실무 환경에서 개발하고 배포하는 최선의 방법을

10장에서는 배포된 코드에서 발견되는 문제점을 쉽게 대처할 수 있는 성능 도구를

소개하고 있다.



초보자들의 경우 더글라스 크락포드의 '자바스크립트 핵심 가이드'와 함께

공부하면 최고의 자바스크립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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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먹는 심리학 : 자기계발 편 써먹는 심리학 2
포포 프로덕션.하라다 레이지 지음, 최종호 옮김, 박기환 감수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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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혼자 알고 싶은 50가지 절대 심리학 지식 써먹는 심리학



자신의 성격과 행동을 이해하고 심리 상태를 잘 살필 수 있다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표현하며 자기답게 살아갈 수 있다.

이 책은 50여가지의 절대 심리학 지식을 유쾌한 카툰으로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자기답게 사는 8가지 방법은 정말 필요한 지침이다.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남 탓을 하지 말기

상대의 장점으 찾아보기

자신만의 특기를 계발하기

언어 선택의 신중을 기하기

당사자 의식을 갖기

남과 비교하지 말기

자기전에 하루를 반성하기



스티브 잡스는 매일 아침 자신이 하게 될 일을 생가하면

이것이 정말 옳은가? 몇번이고 생각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이 NO라면 그 일을 과감히 포기했다고 한다.

인간은 유한한 삶을 살기에 남을 위해 일하지 말고

본인을 위한 일을 하라고 한다.



이 책은 자기답게 살며 자신을 계발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즉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 배경을 알고,

심리검사와 꿈의 분석을 통해서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자신의 성격을

자기답게 변화시키는 과정을 익힐 수 있다.

이 책이 지금과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고

자신을 갈고 닦아 빛내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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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기업문화가 일등 기업을 만든다
앤 로데스 & 낸시 세퍼드슨 지음, 안기순 옮김 / 애플트리태일즈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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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기업문화가 일등 기업을 만든다



일등 기업을 원한다면 일등 기업문화를 만들어라!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스티븐 코비의 강력 추천서!



분초를 다투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공하는 기업이 되려면 직원들의 창의성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대한 성과를 낼 수 있는 바람직한 기업문화를 형성해야 한다.

이러한 문화가 뿌리내린다면 기업의 모든 구성원들은 훌륭한 아이디어와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서 조직의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이다.



리더의 결정과 행동에 따른 기업문화가 형성되면 그것은 곧 기업의

전략이 된다. 따라서 최고의 성과를 내고 직원들을 격려하려면 고객과

직원들에게 제시하는 의미 있는 가치와 조직의 전략이 일치되어야 한다.

직원과 리더가 날마다 보이는 행동에 가치를 담아야 한다는 말이다.



가치를 바탕으로 하고, 고용과 훈련, 보상으로 가치를 강화함으로써

직원과 비전을 공유해야만 기업이 성공할 수 있다.



가치중심 기업문화로 탈바꿈하는 6가지 원칙이 있다.

리더는 문화를 강요할 수 없다. 다만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뿐이다.

조직 내의 모습은 밖으로 고스란히 드러난다.

성공은 적절한 일을 적절한 방식으로 처리할 때 찾아온다.

직원들은 자신이 보상받는 만큼 일한다.

산출량은 언제나 투입량과 같다.

회사가 원하는 환경은 가치 공유, 전략적 가치, 재정적 의무를

바탕으로 형성해야 한다.



신뢰는 리더에게 꼭 필요한 능력이지만 강요해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것이다.

신뢰는 노력해서 획득해야 한다.



당신의 기업에는 어떤 문화가 자라고 있는가?

일등 기업을 꿈꾸는 리더라면 이 책을 주목하라!

이 책은 바로 당신의 기업에 어떻게 하면 그런 문화를 체계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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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레터 - 나희덕, 장석남 두 시인의 편지
나희덕.장석남 지음 / 좋은생각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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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레터



지금은 상상할 수 없겠지만 인터넷이 없던 어린 시절

많은 편지를 쓰고 주고 받곤했다.

먼 친구부터 가까운 이웃 친구까지 ...



나희덕 시인과 장석남 시인은 서로 '동무'라 칭할 정도로 막역한 사이.

이들은 1년간 서른 통의 편지를 주고받으며 지적인 교감을 나눴다.

그 사이 장석남 시인과 가장 가까웠던 시인 최하림 선생이 돌아가시고,

나희덕 시인의 여동생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나희덕 시인의 글귀에서



"마흔을 넘기면서부터는 슬픔뿐만 아니라

웃음이 지닌 힘에 대해서도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다.

시인은 기쁨보다는 슬픔과 가까운 존재라고 생각해 왔지만,

이제는 그런 강박관련마저 내려놓고 싶다고 할까요.

웃음이란 단순한 가벼움이 아니라 많은 것을 비워 낸 뒤에

싹트는 표정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장석남 시인의 글귀에서

"인간의 언어가 아닌 꽃의 언어로,

식물의 언어로 안부를 묻는 스님의 표정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무소유의 수행승이었지만 그 향기는 몇 마지기나 되는 듯 부자였습니다.

또 한 분의 어른을 잃은 마음이 허전합니다."



이들은 편지로 서로의 아픔을 어루만진다.

따뜻한 시선으로 인생과 세상을 바라보고, 자연의 미묘한 변화를 감지한다.

즐겨 읽는 책이나 고전의 한 구절을 인용하면서 인문학적 지식의 향연을 선사한다.

'더 레터'에는 두 시인의 담백하고 진솔한 인생 이야기가 동봉돼 있다.

사이사이 곁들여진 시인의 시들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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