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Thank You 땡큐 - 마음을 감동시키는 힘
존 크랠릭 지음, 차동엽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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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365 Thank You

마음을 감동시키는 힘!

희망을 잃은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감동 실화!

감사를 적는 순간 행복이 시작된다!

이 책은 감사의 중요성에 대한 실화이다.

아마도 독자들은 책을 통해 감사의 대한 새로운 태도 또는 문화를 배우게 될 것이다.

감사편지를 잘 쓰려면 가능한 긍정적인 어조로, 한두 줄의 문장으로 그 선물이

당신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적으면 된다.

그런 다음, 당신이 과거에 그 사람에게 감사해야 할 것을 잊은 것을 적거나,

또는 우정의 소중함을 적으면 된다.

그리고 가능한 친필로 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믿는다.

친필 감사편지는 진심 어린 감사를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 사랑하는 딸에게 -

파란 땡땡이 무늬 갈색 넥타이 정말 고맙구나. 내가 딱 좋아하는

타입이고, 내 그을린 피부와 파란색 양복하고도 잘 어울리는구나.

너랑 함께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보내서 즐거웠단다.

- 사랑으로 아빠가 -

감사의 한마디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Thank You!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매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 당신의 삶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들에 감사할 줄 알기까지는

진짜 내가 원하는 것들을 얻지 못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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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키워주는 사람들의 비밀 - 상하관계의 오묘한 이치를 터득하라
안미헌 지음 / 가디언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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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상사가 키워주는 사람들의 비밀

상사와 나,

그 어렵고도 치명적인 관계를

부드럽게 풀어주는 결정적 조언들!

상하관계의 오묘한 이치를 터득하라!

따르지 못한 사람은 이끌지도 못한다.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상사의 마음을 얻어라!

윗사람, 막연해 하지 말고 통하라!

잘 만난 상사 한 명, 열 부모 안 부럽다.

당신 인생의 멘토가 되어줄 상사를 선택해 투자를 시작하라.

나를 바로 세워 끌리는 부하가 되어라!

직원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상사는 기본기가 어떤 저력을 갖는지 알고 있다.

상사는 기본기가 탄탄한 직원을 총애하고 끌어준다.

적극적인 태도로 윗사람과 한편이 되어라!

시키는 일만 하면 회사생활이 편할까? 결코 아니다.

실패도 성공도 상사와 함께한다는 의지를 보여주어라.

절제함으로 더 큰 것을 얻는다.

똑똑하고 실력이 있다고 해도 나대거나 잘난 척하면 기피대상 1호가 된다.

당신의 끼와 능력을 10%만 자제하면 순탄한 조직생활을 누릴 수 있다.

말의 향기로 윗사람을 감싼다.

같은 말을 해도 어여쁜 부하가 있다.

상사를 칭찬할 때는 차별화하고 아킬레스건을 건드리는 말실수는 조심해야 한다.

상사의 마음속을 드나들어라.

상사는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자신의 마음을 척척 헤아리는 직원에게 끌린다.

상사의 마음에 관심을 가지면 찰떡궁합의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

상사를 패배자로 만들어서 득이 될 것은 없다.

상사와 갈등이 생겼을 때 이기려고 들지 말고 서로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라.

이런 사소한 차이가 당신의 회사 생활을 꼬이게도 순탄하게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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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오의 하늘 1 -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 다큐멘터리 만화 요시오의 하늘 1
air dive 지음, 이지현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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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오의 하늘

요시오의 하늘!

일본, 아마존 코믹부문 1위.

요시오의 하늘은 일본에서 출간되자마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일본 마이니치·요미우리·아사히·닛케이신문, NHK, 후지TV 등

주요 언론들은 앞 다퉈 요시오의 하늘 실존 모델인 타카하시 요시오를 취재했을 정도다.

환자와의 교감! 요시오의 믿음이 이루어낸 기적!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주변을 둘러보자.

다리를 저는 아이, 말이 어눌한 아이. 주변엔 내 아이와, 내 형제와 조금 다른 아이들이 많다.

태어나자마자 아이가 고통 속에서 헤매고 있다면 환자의 가족들의 절망은 우리들이 상상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닐 것이다.
이때 아이와 가족이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은 의사밖에 없다.

의사의 말 한마디에 울고 웃는다.

의사와 환자의 관계. 그러나 미담사례로 다룰 만큼 특별한 관계를 갖는 경우는 드물다.
그렇기에 의사가 아닌 사람으로서 환자를 대하는, 한 의사의 따뜻한 마음이 만들어낸 기적들은 더욱 의미가 깊다.

환자와 의사, 그들의 신뢰는 거리를 초월한다.

주인공 소아신경외과의 요시오는 환자들의 평생 동료로 남아 그들의 인생을 응해준다.

요시오는 말한다.

“아이들이 사회에서 살아갈 힘을 가졌을 때, 저의 첫 치료는 끝이 납니다.”


기적을 만든 건 요시오 혼자만의 힘이 아니다

“치료하지 못할 병은 없다.”
“혼자서 치료하는 것이 아니다. 가능성은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간다.”
“부정적인 마음은 아무 것도 변화시키지 못한다.”

‘뇌수종’을 앓는 코스케와 ‘뇌가 없는(뇌갈림증)’ 병에 걸린 시루베.

그 가족들의 운명을 바꾼 의사 요시오의 진한 감동 이야기를 담고 있다.
냉정한 의료현실 속에서 자신의 어린 아들이 선고받은 현실을,

24시간 안에 받아들이고 수술하기로 결정한 아빠와 엄마가 있었다.
그로부터 16년… 작은 아이는 믿지 못할 기적들을 하나하나 만들어가며 성장해 나간다….

요시오의 하늘은 다카하시 요시오의 삶을 그린 만화다.

구체적으로 구분하면 인물 다큐멘터리 만화인데, 계통을 따져보면 인물만화로는 닥터 노구치,

장애인들에 대한 다큐만화로는 야마모토 오사무의 도토리의 집이나 머나먼 갑자원이 있다.

야마모토 오사무는 장애인들의 실화를 주로 그린 보기드문 작가다.

시작은 오키나와 후쿠사토 농아학교 학생들의 고시엔 야구대회 도전기를 그린 머나먼 갑자원이다.

그 뒤 중복장애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도토리 집을 그렸으며,

이 만화를 계기로 중복장애아를 위한 특별지원반이 편성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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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오의 하늘 1 -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 다큐멘터리 만화 요시오의 하늘 1
air dive 지음, 이지현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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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쟈와 함께 읽는 지젝 - 9.11 이후 달라진 세계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자음과모음 하이브리드 총서 7
이현우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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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쟈와 함께 읽는 지젝

9.11 이후 달라진 세계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슬라보예 지젝, 지금 그를 읽는다는 것은 미래를 읽는 것이다!

지젝 자신이 공언하 바 있지만 그는 계몽주의자이다.
계몽주의에 대한 백과사전의 정의는 이성의 힘과 인류의 무한한 진보를 믿으며
현존 질서를 타파하고 사회를 개혁하려는 데 목적을 두었던 시대적인 사조인데
현존 질서를 타파하고 사회를 개혁하려는 데 목적을 둔 사조정도로 재정의하면 그의 사상에도 부합한다.

지젝이 자주 인용한 베케트의 한 구절이 "다시 시도하라. 또 실패하라. 더 낫게 실패하라"
이기 때문이다. 공산주의, 흔히 말하는 현실 사회주의는 실패했다.
하지마 그래서 결론은 자본주의다가 아니라 다시 시도하라이다.
왜 굳이 다시 시도해야 하는가?
자본주의가 재난적 파국으로 몰고 갈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우리의 선택지는 종말론적이다.

하지만 나날이 미국을 닮아가는 닮지 못해서 안달인 한국은 어떤가?

이제 걸음을 떼기 전에, 발 딛고 있는 현실이 그렇다.
그러니 미국이 한국이고 한국이 미국이다.
미국이 세계고 세계가 우리다.
이 세계는 처음에는 비극으로 다음에는 희극으로의 표지 이미지를 빌리자면,
지금 추락 중이다.
지젝은 그것이 지난 첫 10년의 교훈이라고 말한다.
어때서 그런 교훈이 도출될 수 밖에 없으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하지 않은가.
사랑할 시간이 많지 않다고 시인은 노래했다.
빗대어 말하자면 우리가 스스로를 구제할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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