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엄마가 잘못 지도를 해서인진 몰라도 책 읽기를 썩 즐기진 않는다. 그나마 요즘은 좀 낫다.
그런 아들이 그래도 잘 보는 책 몇가지들..
 | 까만 크레파스
나카야 미와 글 그림, 김난주 옮김 / 웅진주니어 / 2002년 3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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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스케치북에 낙서하는걸 좋아하는 요즘 이책을 보면 자신이 그리는 크레파스가 있다는게 재밌는 모양이다.각 색깔의 크레파스가 나비며 꽃 나무를 그리는 걸 보며 색감도 기를수 있을것 같고 쓸모없이 여겨지던 까만색 크레파스가 휼륭한 일을 한걸 보면 감탄하면서 세상 그 어느것도 소중하지 않은건 없다는걸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될것 같다. |
 | 금붕어가 달아나네
고미 타로 글 그림, 엄기원 옮김 / 한림출판사 / 2003년 7월
13,800원 → 12,420원(10%할인) / 마일리지 69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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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붕어가 어디있나..하며 곳곳에 숨어있는 금붕어 찾는 재미에 한번 들었다 하면 몇번이고 금붕어 찾자고 난리도 아니다.색깔도 알록달록 아이들 눈에 확 띄게 그림도 단순하면서도 명확하게 잘 그려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