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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쥐, 집 걱정은 하지 마! ㅣ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깃대종 3
박지훈 그림, 녹색연합 글, 박병권 감수 / 웃는돌고래 / 2013년 9월
평점 :
조용한 동네에 골프연습장이 들어온단다.
할머니랑 둘이 사는 동수는 맨날맨날 심심합니다.
친구라고는 용식이 삼춘뿐이었거든요
용식이삼촌은 어린이 같은 마음으로 사는 얼느인데요
숲에 사는동물들과도 아주 친하게 지낸답니다.
어느날 동수는 할머니네 마을뒷산에
골프장이 들어선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동수와 용식이 삼촌은 하늘다람쥐가 사는 숲을 지킬수 있을까요?
아끼고 보호해야 할 숲의 친구
하늘다람쥐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