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훈 Ear of the TOEIC (테이프 별매) - TOEIC L/C 집중훈련코스
이익훈 지음 / 넥서스 / 2001년 6월
평점 :
절판


아무래도 토익을 준비하다보면 교재 입소문을 많이 듣게 된다. 그리고 이 교재역시 내가 입소문을 통해 산 교재였다. 내가 이 책을 산것도 거의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우선 이 책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솔직히 구성면에서는 꽤나 지루하게 느껴진다. 정말 큰맘먹고 토익공부해야지라고 생각하지 않는이상 우선 그 양부터 사람을 질리게 만들고 딱딱하게 여겨지는 구성은 그에 한 몫 거든다. 그럼에도 개인적으로 이 책을 한 3~4개월 정도 한 다음에 점수가 한 50점가량 올랐다는 것은 아무래도 내용이 썩 나쁘지 않다고 증명해주는 것은 아닐까?

그 해 시험이 평소보다 조금 어려웠다는 검을 감안했을때.. 개인적으로는 완전 초보가 보기에는 썩 좋은 교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토익을 한, 두차례정도는 응시를 하고 자신의 취약점이라던지 그런 것을 알고 나서 보는, 그리고 독하게 마음먹고 할 생각이라면 한번 정도는 봐도 좋을 법한 교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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