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싫을 때 읽는 책 - 마감과 고갈 사이에서 건진 스물네 개의 문장들
금정연 지음 / 북트리거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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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나올수록 본받을 부분이 많아지는 작가. 엄중한 순간에도 웃을 준비가 된 듯한 여유와 그릇이 참 포근하다. 서평의 독보적인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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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전집 타이피스트 시인선 1
권혁웅 지음 / 타이피스트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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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이 유머, 이 사랑, 이 서글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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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광
워커 퍼시 지음, 이승학 옮김 / 섬과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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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지지 않은 부분들이 빛나는 소설. 조너선 프랜즌 계열이랄까, 그런 일상 소설들의 선구자 격이라 느껴져요. 책장을 덮고는 소설 이후의 이야기가 무척 그리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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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먼 멜빌 - 선원, 빌리 버드 외 6편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 17
허먼 멜빌 지음, 김훈 옮김 / 현대문학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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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 빌리 버드’는 허먼 멜빌의 또 하나의 걸작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이 책은 가치가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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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의 멜랑콜리 - 2025 노벨문학상 수상 알마 인코그니타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지음, 구소영 옮김 / 알마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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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야 노벨문학상으로 검증을 받았다고 보면 되고, 그에 걸맞게 맛깔진 번역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이 정도면 중역이냐 아니냐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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