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광
워커 퍼시 지음, 이승학 옮김 / 섬과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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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지지 않은 부분들이 빛나는 소설. 조너선 프랜즌 계열이랄까, 그런 일상 소설들의 선구자 격이라 느껴져요. 책장을 덮고는 소설 이후의 이야기가 무척 그리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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